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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은 제가 항상 엘리엇 4파동이 매수 적합지점이라고 했었는데 오늘은 좀 다른 상황의 종목을 가져 왔습니다. KH바텍입니다.

바로 조정 4파가 아닌 조정 6파에서 매수해도 좋은 종목입니다.

차트를 보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KH 바텍의 주가 움직임

 

 

 



대체적으로(거의 대부분) 주도세력들은 상승5파에서 올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올리기 직전의 파동인 엘리엇파동 조정4파에서 매수 해야 한다고 한 이야기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좀 특이하게 오늘은 4파동이 아닌 6파동에서 매수해도 좋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위 그림에서 보듯이 KH바텍 주가가 5파동이 지났는데 아직 세력들의 매도물량이 안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가만히 들여다보니 4파동과 5파동이 세력의 계획대로 생긴 파동이 아니고 갑작스런 시장의 폭락장세로 인한 계획에 없던 파동이 두개가 자연발생적으로 생겼다는 것입니다. 세력은 시장폭락장으로 하락했던 주가를 원위치에 갖다 놓은 게 4파와 5파 입니다. 결국 4, 5파동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으므로 결국 이 경우에도 지금 6파동으로 표기된 부분이 사실은 4파동이 된다는 것입니다.

 

 

세력은 여전히 달리고 있다.

혹시 이 말이 잘 이해가 안된다면 꼭히 이해는 안하셔도 됩니다. 단 5파동이상을 가더라도 중요한 것은 세력의 매도 물량이 나오지 않았으면 진입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엘리엇 파동이라고 이름붙여 놓았으니 그렇게 부르고 사용할 뿐이지, 사실 엘리엇 파동 몰라도 되고 그냥 세력물량이 나왔는지만 항상 체크하시면 거래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돈은 잃으면서 증권지식만 해박한 실용성 없는 사람보단 돈 잘 버는 증권 문외한이 백번 더 낫다고 봅니다.

이 KH 바텍 주가를 보고 있노라면 웬지 내일은 장대양봉을 하나 그려 줄 타이밍인데...ㅎ. 모르겠습니다. 항상 세력이 우리의 상상력이 맞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비틀 수도 있겠죠. 하지만, 하루이틀을 더 기다릴 수 있는 우리의 작전은 세력도 못 당합니다.

문제는 이것을 알고 기다리는 자와 모르고 기다리는 자와의 차이는 실로 어마무시합니다. 예를 들어 세력이 개인투자자들이 너무 많이 붙는다고 생각들면 가끔 그들의 주특기(흔들기)라도 한다면 모르는 자는 더 가지 못하고 공포에 질려 팔고 나오게 되죠. 하지만 흔드는 것조차 이미 알고 있는자는 여유 있게 기다립니다. 시간이 약임을 알기 때문이죠. ㅎ. 그래서 판세를 미리 읽고 들어가는 사람은 잃을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KH 바텍 주가도 보면 세력이 올리는 스 타일이 우량주 스타일인데, 파동시작 전에 큰 장대 양봉과 장대 거래량 보이시죠? 그 큰 힘이 지금 주가의 그림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물량이 아직 안 나왔고 캔들이 진입 신호를 보내고 있음이 제겐 포착이 됩니다.

최소로 기본적인 파동이 이렇게 5파동까지 간다는 것의 의미는 세력들이 단기적으로 매집을 하여 팔고 나오기 위해서는 한번, 두번, 그리고 세번을 올려야 가능하다는 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엘리어트파동이 나온 건가 봅니다.

두번째 파동, 즉 2파에서 3파들어갈 때 들어가면 더 좋지 않느냐고 반문하실 분도 계실텐데 한번 올렸다가 3파로 안 가는 속임수가 많기 때문에 이것은 신뢰성이 떨어지므로 이 구간에서는 진입을 안하고 파동을 두번 그린 것은 세력의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차트가 맞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진입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주식은 느낌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럼 내일도 성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Man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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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와이솔 주가를 가지고 흐름이 어떻게 이어갈 지 제 경험과 지식에 비추어 생각해 보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매매는 잘 하셨습니까? 말씀 드렸던 진성티이씨가 많이 못 울렸습니다. 사실 이런 종목이 많이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저항대가 있거나하면 이렇게 조금만 올리는 경우도 꽤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전고점이 없는 종목은 상승구간이 보이지 않으므로 반드시 올리긴 하나 수익구간은 좀 보수적으로 짧게 대응하는게 좋습니다.

주식 매도와 관련해서 하나 주의해야 할 것이 많이 올리면 매도하자는 생각으로 끝을 보고 대응할려면 항상 매도타이밍을 놓지기 쉬우니 짧게 그냥 2~3% 만(송충이가 솔잎만 먹듯이)먹고 나오자는 계획을 가지고 그냥 매도하는 습관이 더 좋습니다. 그래야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도 항상 매도에서 이 부분이 아직도 잘 마인드셋팅이 안된 부분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매수기법보다 엄청나게 더 어려운 부분이라고들 합니다.
인간이 욕심을 끊는다는 것이 그토록 어렵나봅니다.

그리고 주식이 항상 올라갈 땐 서서히 오르다가 떨어질 땐 급작스럽게 떨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높이 올라갔을 때 판다는 생각으로 대응하면 매도를 오히려 잘 못할수도 있고 심지어는 주가가 한 10%까지 올랐다가 다시 제자리까지 떨어졌는데도 못팔고 들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가끔 그렇습니다. 아무튼 잃지 않는 매매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단한 마인드셋팅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부분입니다.


와이솔 주가


서론이 너무 길었죠. 오늘 종목 와이솔 같은 경우도 오늘 올릴 확률은 많지만 안 올릴 수도 있으니 혹시 투자 결정하실 때는 이점 항상 염두에 두고 계획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면 파동을 두개가 있는 것으로 그려놨는데, 사실 엘리엇 파동도 기본적으로 단순화시켜서 그렇다는 것이지, 모든 모양이 일률적으로 그렇게 말끔하단 의미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파동은 주도세력들이 주가를 폭발(5단계나 6단계 세력 매도구간)단계가기 전에 과정을 올리고, 흔들고(조정), 올리고, 흔들고 하는 과정이 작업상 필요하므로 그렇게 하다보니 모양이 조금씩은 다르더라도 단순화 시키면 그런 파동이 나올수 밖에 없는거죠. 사실은 더 정확하게 작업을 이런식으로 한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더 설득력 있고 공부에 접근하기도 이해도가 깊습니다.

그래서 와이솔의 경우는 굳이 파동을 따진다면 본격적 대량 거래량 진입 후를 기준한다면 하단의 파동이 맞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그림은 원래 2파동이 본래의 계획이 아닌 급격한 시장하락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2파와 3파를 묶어 주가가 수평으로 본다면 새로운 파동이 나옵니다.

다시말해 거래량은 그렇게 많이 동반되지는 않았지만 그 아랫부분부터 시작한 것으로 본다면 캔들의 상단에 있는 것이 원래의 계획에 의한 그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렇게 파동도 시장의 급격한 변화를 반영해 생각지 않던 모양으로 일그러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와이솔 보면 잠깐 하락했다가 바로 쪽 올려 횡보하는 원래 계획된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듯 보여집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파동이 어디서 시작됐든 돈 바는 것과 무슨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중요한것은 매수적합한 곳이 맞는지가 중요하겠죠. 짧게 보든 길게 보든 우리의 매수적점 엘리엇 4파동은 맞습니다.


각설하고, 매수여부 판단 시는 갈수도 있지만 내일이나 모레쯤까지도 생각하시는게 괜찮을 듯 싶습니다. 혹시 이렇게 얘기한다고 내일이나 모레 들어가야지 하고 생각하는 분은 없겠죠? 올릴 확률로 본다면 오늘 내일 모라 중 오늘이 될 확률이 높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니 또 그때가서 해야지 하다보면 버스를 놓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 확률이 높은 오늘 들어가 올리면 좋고, 안 올리면 뭐 2~3일 들고 가지뭐 라는 생각으로 접근하곤 합니다.



보시기 편하시라고 깨끗한 그림도 하나 올려 드립니다.

수익나는 하루 되세요.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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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종목 더 가져 와 봤습니다. 이것은 패턴상승을 하는 경우인데, 여러분들 연습용으로 올려 봤습니다.

해성옵틱스 주가, 일봉 차트 먼저 참고하시고요, 이 종목의 핵심은 패턴의 연속성에 있습니다. 물론 들어온 거래량 받쳐. 주고 있습니다. 뭉치 거래량은 필수 조건입니다. 거래량 확인이 된 뒤 캔들도 있고, 패턴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장대양봉 큰거래량, 장대양봉 큰 거래량이 연속으로 나오고 캔들이 저점에서 상방향으로 갈려고 준비하는 것같은 패턴이 아주 기본적이고 중요합니다. 이 때 두번째 거래량이 더 크면 신뢰성이 더 있다고 봅니다. 이런 종목만 꾸준히 찾아 공략을 해도 주식투자가 재미있어 질 것입니다.

 

해성옵틱스 주가 스케치


위의 두 원안의 캔들 흐름의 모양이 어떤가 유심히 살펴 보세요. 물론 그림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더라도 움직임의 힘이 거의 같습니다. 동일한 자금운용 패턴을 연속으로사용 했다는 겁니다. 그럼 그뒤의 수순이 어떻게 될 지 판단이 됩니다. 즉 운용습관을 캐치하는 게 핵심입니다. 100%는 아니지만 제 경험상 90% 아니 95%확률이 있었습니다. 아니라도 걱정은 안하지만 말입니다. 거래량이 받쳐주고 있으면 가는날만 살짝 바뀔뿐 결국 가니까 마음 조릴 필요 없습니다. 가면 더 좋고, 안 가면 손절라인 정해 놓고 손절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 번 더 눌리고 가는 경우도 많지만 무조건 버티는 매매가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즉 캔들과 거래량, 패턴 등은 매수진입을 하기위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기 때문에 항상 만일을 대비하는 자세는 주식거래의 어떠한 경우에도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제 글의 전 편들과 달리 파동 설명이 빠졌다고 궁금해 하셨나요? 사실 이러한 패턴이 있는 종목은 엘리엇 파동 안 따져도 돈 버는데는 전혀 상관없죠! 파동하나 더 안다고 누가 보너스 줍니까? 

굳이 그리자면 위와 같이 되겠지요. 항상 거래량 터진 첫번째 양봉이 1파동입니다. 두번째 거래량 터진 양봉이 3파동 그 다음이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매수 적점인 엘리엇 4파동입니다.

어떻습니까? 이제 개념 정리가 어느정도 되죠? 제 블로그를 다 보신 분이라면 이제 상당히 많은 부분을 습득하셨을 겁니다.

 

 

주식에 뭐 100%가 있나요? 무수히 많은 거래법 내가 무슨 학위 따는 것도 아닌데, 여러가지 방법 다 알 필요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확실한 것 한 두가지라도 꾸준히 베팅할 수 있는 자리만 활용하면 실리를 챙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도 거의 평생을 연구해도 모르는 사람은 모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 인연이 돼 배울 수 있다면 정말 행운일 겁니다. 왜냐하면 전 수많은 좌절과 연구와 아이디어를 내고 의문을 제기하고 그 의문을 풀어가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 낸 개인적으로는 아주 소중한 방법입니다. 그것을 제 블로그에 참여하는 분들께 푸는 겁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알면 아깝지 않냐구요?

세상은 내가 베푸는 만큼 또다른 지혜가 들어온다는 이치를 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걱정 안해도 될 일은 이렇게 이야기 해 줘도 안 믿거나 소중한지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결국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릇이 준비된 몇분들만 얻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같은 주식이야기를 해도 사람마다 소제가 천차만별일 겁니다. 증권TV틀면 해외지수. 국내지수, 해외 경기상황, 국내경기상황, 소비자지수, 생산지수 등등. 매일 틀에 박힌 이약기(돈 되는데 도움 전혀 안되는)만 늘어 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매일 세력 얘기만 합니다. 즉 요약하면 적과의 동침이죠. 동침은 하더라도 명심할 건 반드시 적(세력)보다 먼저 깨어나 아무리 가져갈 물건이 많아도 들키기전에 작은 보따리라도 챙겨 빠나오는 겁니다.

이야기가 있는 주식이야기, 이번에는 해성옵틱스 주가를 가지고 생각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참, 저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소통과 긍정적인 반응을 받으면 좋답니다.

티스토리 는 이상하게 눈팅만 하시고 댓글, 좋아요도 손가락. 한번 쓰면 되는 것을 안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 오늘도 성투,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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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성티이씨 주가를 가지고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어짠지 주가가 너무 높아 금방이라도 흘러 내릴 것같죠? 하지만 이러한 주식도 제 원칙에 맞으면 관심종목에 여지없이 포함시킵니다.

주가가 대부분 엘리엇 파동으로 상승하여 보통 5파동까지 가면 수명을 다하고 팔고 내려오는 게 가장 기초적인 단위입니다. 하지만 그 상승세가 강할 때 회사 실적도 전망도 모두 좋아질 것이 예상된다거나 엄청난 호재가 있으면 엘리엇 5파를 1세트로 본다면 2세트, 심지어 3세트까지 가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위의 진성티이씨만 하더라도 전 세트의 5파가 다시 1파가 되면서 현재 4파 위치에 있습니다. 역시 매수 적점이죠. 이 세트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것은 순전히 장대양봉과 장대거래량이 연속되고 있고 세력이 빠져나간 흔적은 없고 오히려 더 큰 물량을 사들이기 시작한 지점이 다시 1파가 되어 현재 4파까지 오면서 세력 이탈이 없고 계속 물량으로 강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거래량이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항상 캔들과 함께 보며 의미를 찾고 또 전후를 잘 연결하여 맥락을 따져나가다 보면 세력의 몸집이 크기 때문에 움직임이 주의깊게 살펴보면 보입니다. 또 패턴도 여러번 반복해서 보다보면 아, 이게 바로 상승하는 신호였구나 하고 무릎을 칠 때도 있습니다.

뭐, 일봉에서 안보이면, 60분봉/30분봉/15분봉/5분봉 이렇게 쪼개가며 계속 보면서 생각하다보면 대충 얼마정도 샀는데 얼마정도 팔았으니 아직 최소한 얼마정도는 남아 있다라는 식의 계산도 가능합니다.

양봉이 윗꼬리가 거의 없이 두 세개가 얀속돼 있고 거래량도 현저한 거래량일 경우는 하나의 큰 양봉으로 봐도 됩니다. 한번의 장대양봉이냐 두세번의 좀 작은 양봉이냐의 차이인데 결국 두세개의 양봉과 양봉일때 거래량은 세력의 물량이라고 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세력이 빠진 상황에서 개인들만이 장대양봉을 만들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단 뉴스가 터진다면 좀 다릅니다. 이 때엔 세력이 시초에 조금만 시동을 걸어놔도 뉴스보고 달려드는 개인이 많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호재 뉴스발표로 개인투자자들이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확신하고 모두 둥시에 주식을 사들이지만 않는다면 주가는 개인투자자들이 올릴 수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위의 진성티이씨 주가처럼 주도 세력의 주도로 그래프가 만들어 지는 것이고 그 움직임이 크다보니 차트에 흔적을 보이면 그것을 아는 개인투자자들은 투자수익을 거두기 한결 수월해 지는 것같습니다.

진성티이씨 주가는 일단 높아 보이지만 4파동 바로 직전의 3파동 양봉거래량이 이미 과거 같은 가격대 매물을 소화할 정도의 거래량은 터졌기에 다소 더 상승여력은 있다고 보여지나, 역시 너무 높아 그 다음 매물대도 있으므로 짧게 대응하는 전략이 추천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 성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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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지티 주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제 경험을 토대로 투자에 참고용으로 활용하실 분, 단기 거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자 썼으며, 투자판단은 투자자 책임하에 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넥슨지티 주가 ᆞ 큰 흐름

 


위 그림은 넥슨지티 주가 약 10개월간의 일봉 흐름입니다.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주가는 슬그머니 위쪽으로 방향을 바꾼 후, 아무도 매도 물량으로 상승을 방해하지 않은 채 적은 자금으로도 유유히 올리는 모습입니다.

 

적은 자금인지 어떻게 아느냐고요? 거래량이 없다는 건 매도 물량이 거의 안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던 넥슨지티 주가는 1파동 중간지점에서 장대양봉과 장대 거래량을 뿜습니다. 세력 입성을 만천하에 알리는 순간입니다. 개인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구간에서 거래량이 많이 터지는 이유는 거래가 많이 이루어 졌다는 것이고 거래가 많은 이유는 이 구간에 물려 있던 개인 투자자들 물량을 큰손이 모두 사들이면서 올렸기 때문에 그 거래량이 많은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음부터는 최근 모습만 클로즈업 시켜 보며 이어 가겠습니다.


 

넥슨지티 주가 최근 흐름

 



넥슨지티 주가, 최근 일봉 흐름입니다 . 지금 위치는 엘리엇 4 파동에 와 있습니다. 매수 최적점입니다.

바로 오늘 올릴 수도 있지만, 하루 이틀 더 갈 수도 있습니다. 주가는 그림대로 반드시 가지는 않습니다. 세력도 개인투자자들이 너무 많이 따라붙으면 상승시킬 것도 한번 더 흔들어서 개인들이 어느정도 팔면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간다는 겁니다. 가는 날이 살짝 틀릴 수 있지만... 그런데 꼭 갈 거 같은 것만 주로 선택하는데,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승할 패턴이라고 해서 주구장창 들고 있으면 안됩니다. 추세를 보고 하락이라고 판단되는 라인까지 오면 손절한다는 생각으로 항상 대응하는 것이 크게 잃지 않는 방법입니다. 저도 패턴이 좋다고, 세력물량이 들어왔는데 아직 나간 흔적이 없다고 해서 너무 많이 버티다가 큰 손실을 경험한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패턴이 아무리 확실해도 예상외로 주가가 놀기 시작한다면 세력의 변심으로 보고 손절라인을 지키는 것이 정석이라고 보면 됩니다.  

위 그림에서 매수 포인트는 2파와 4파라는 것을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단, 신뢰도는 4파가 더 강력하긴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양봉 뽑을 때 거래량입니다. 양봉은 대부분 윗꼬리가 없을수록 신뢰도가 높고, 거래량은 두번째 양봉거래량이 첫번째 양봉거래량보다 큰 경우가 신뢰도가 높다고 보면 됩니다.

말하자면 큰 손의 대량물량투입 후 안 빠져 나갔음이 판단되면 때론 윗꼬리가 있어도 상관없는 경우도 있는데, 가능하면 없는게 좋습니다. 세력물량이 정확히 보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손실볼 확률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사실은 차트물량 읽는 정확도만 높여 주면 상당히 많은 부분이 차트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단기투자는 다른 거 보는것보다 차트를 잘 읽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넥슨지티 주가, 장대양봉 2개와 장대 거래량이 2개 정도를 포함한 엘리엇 4파이기 때문에 매수적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의미는 세력의 뭉치돈이 약 2회 이상 들어 왔고 그 돈이 빠져 나가지 않았으면 언젠가는 올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이 맞는 지 아닌 지 여부는 캔들과 거래량으로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겁니다.

오늘은 넥슨지티 주가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그럼, 오늘은 긴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연구 많이 해 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성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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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신선한 야채 많이 드실 겁니다. 물론 야채는 고기와 함께 할 때 그 존재감이 더 빛납니다. 고기와 야채와 함께 하는 것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바로 쌈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매번 플라스틱 통에 든 쌈장을 숟가락으로 덜어 드시는 게 불변하고 또 물기 있는 숟가락으로 쌈장을 덜어 내기라도 하면 나중에 쌈장에서 자꾸 물이 생기는 안 좋은 현상이 생기고, 이것은 쌈장의 신선도를 떨어 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위생에도 별로 안 좋고요... 다들 이런 걱정 한 번씩은 해 보셨죠?

저 역시 이런 생각을 평소에 했지만 뭐 좋은 방 밥을 떠 올렸던 건 아니었는데... 그냥 뭔가 불편하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짜 먹는 쌈장 발견

그런데, 오늘 마트에서 신제품, 아니 신제품이라기보다 신 포장 제품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짜 먹는 쌈장


이거 광고 아닙니다. 그저 편리하고 위생적인 신 포장제품이 나와서 저처럼 숟가락으로 매번 떠먹는 불편함과 비위생적인 면을 고민했던 분들을 위해 이제 그 고민 덜으셔도 된다는 것을 알려 드리려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 너무 좋지 않나요? 이런 포장이면 산이나 들로 야영 갈 때도 아주 편하게 휴대하고 다니며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좋답니다.

이게 알고 보면 좋은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바비큐 할 때나 야외에서 그릇이 제대로 준비 안돼 있어도 젓 바락과 구운 고기만 있다면 직접 짜서 드시기도 편합니다.

사실 너무나 간단한 건데... 왜 그동안 진작 생각해 내지 못 했을까 모르겠어요. 알고 보니까, 간단한 너무 간단한 건가요? 하하.

 

야외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가정에서도 플라스틱 통에 들은 것보다 너무 편합니다.





이걸 한번 발견하고 나니 떠먹는 플라스틱 통에 들은 건 대신 안 살 거 같네요. 사람은 갈수록 편리한 걸 추구하거든요.

참 알고 보면 별거 아닌데도 발견해 내면 정말 아주 많은 사람들이 너무너무 편리함을 아주 지속적으로 누리게 되네요. 정말 간단하지만 아주 좋은 발견, 아이디어 포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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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너무 간단하고 사진만 보면 그 편리함이 바로 보이기 때문에 긴 얘기가 필요 없겠네요.

제 포스팅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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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생활에 유용한 정보, 특히 새로운 정보 위주로 블로깅을 해 볼까 합니다.


무색 구두약(흰색 구두약, 투명 구두약)

요즘은 신발을 보면 왠지 딱딱해 보이는 구두 대신 편한 신발들을 많이 신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양복을 입지 않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굳이 격식을 차려 구두를 신는 것보다 발이 편하고 신기도 편한 신발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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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신발을 보면 검은색뿐만 아니라 컬러들이 매우 다양해 검은색과 갈색의 구두약만 있는 종래의 구두약으로는 관리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도 얼마 전 발이 편한 기능성 신발 전문업체에서 만든 신발을 하나 샀는데 발이 너무 편하고 좋은데, 구두약으로는 닦을 수 없어 어떻게 유지보수를 할지 고민하고 있던차에 말입니다.

그러다가 오늘 검은 구두 약이 필요해서 마트에 사러 갔는데, 눈에 확~들어오는 구두약이 있었습니다. 바로 요런 것을 발견했답니다.


 

무색 구두약. 모든 색상 사용 가능

 

 


위에 적혀 있다시피 모든 색상에 사용 가능하고요, 광택과 보혁, 즉 가죽을 보호해서 오래도록 낡지 않게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있고, 또 방수효과도 있어서 비 오는 날도 안심할 수가 있어 좋겠네요. 어, 이거 광고 아닌데, 본의 아니게 광고 비슷하게 돼 버려 멀쓱하군요.

저도 오늘 처음 사용해 보려고 얼마 전에 산 기능성 신발을 닦아 보았는데요, 괜찮을 까 모르겠어요. 아래 사진은 바로 저 무색투명(흰색?) 구두약으로 사용닦은 모습입니다.



 

무색 투명 구두약으로 닦은 모습

 


아, 깜박했군요. Before & After로 해야 하는 건데, After만 있으니 비교가 안되네요...ㅠ. 아무튼 이전보다 확실히 깨끗해졌습니다. 좀 더 지나 보면 달라질까 모르겠지만 일단은 뭐라 할까, 진한 부분은 좀 더 진해 지고 연한 부분은 약간 어두워진 느낌이네요.

생긴 건 요렇게 생겼고요, 플라스틱 캡을 열면 스펀지가 붙어 있는데 스폰지 부분으로 쓱~싹 닦으면 됩니다. 사용하기 편하고 가죽을 보호하고 방수가 된다니 신발 관리는 끝판왕 아닌가요? 아, 광택도 나네요.

가격은 3,150원이니 일반 검은 구두약보다는 두배 정도 비쌉니다. 스펀지 안에서 뭔가 액체가 나오는 것 같은데 얼마나 오래 사용할지는 모르겠네요.

 

무색 투명 구두약

 

 


사용방법 이 뒷면에 적혀 있네요. 먼저 먼지를 다른 구두약 안 묻은 솔이나 헝겊으로 닦아 낸 다음 무색 구두약으로 살짝살짝 닦아 주니 뭔가 좀 진해지면서 광택이 입혀지는 것 같습니다.

제 신발처럼 다양한 컬러의 신발을 가지고 계신 분은 매일 헝겊으로 닦아도 며칠은 괜찮겠지만 장기적으로 가죽을 보호하고 방수효과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 구두약 하나 정도는 집에 챙겨 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어디 여행 갈 때도 캡이 닫힌 채로 여행가방에 쏙~넣어 가시면 됩니다.

이번엔 생활정보, 다양한 컬러 신발 관리를 위한 팁을 준비해 봤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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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강의 경험에 대한 리뷰입니다.

동기(Motivation)란 행동을 활성화하고 방향을 설정하며 유지시키는 힘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어떤 시험을 봐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시험을 보기 위해 필요한 행동들을 일으키고 거기에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공부할 것이며 언제까지 할 것인지 등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의해 움직이고 또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지속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동기라고 한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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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기란 말이 처음부터 나온 것은 아니고, 그 이전에는 다른 말로 설명되었었다.

17세기에는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을 쾌락에서 찾았다. 즉 인간은 쾌락을 얻기 위해 움직였고, 쾌락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다고 이해 했다. 이른바 쾌락주의 (Hedonism)의 시대였다.

1900년도에 들어오자, 프로이트의 정신본석학의 영향을 받아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은 본능이라고 했다. 인간이 밥을 먹는 것도, 사는 것도, 일을 하는 것도, 돈을 바는 것도 모두가 본능이라고 했다.

1940년도에서 1950년대에는 인간 행동의 원인을 추동 감소로 보았다. 추동 감소란 생물학적 결핍으로 인해 인간의 몸에서 발생하는 불편한 감정을 말한다.

인간은 본래 어떤 불편함없이 평온한 상태를 원한다. 그런데 끼니를 거르게 되면 배고파짐으로 인해 몸에 불편함이 생긴다. 이것을 추동이라 하고 이 추동을 감소시키려면 먹어야 하고 이처럼 배고플 때 먹어서 해소하는 행동을 추동 감소라고 한다. 배고플 때 먹어서 동질 회복을 한다고도 한다.

그런데 여기서 특이한 문제가 생긴 것이 있는데, 배고파서 밥을 먹어서 추동감소가 됐는데, 또 다른 것을 먹는 행동을 하는 경우엔 추동 감소로 설명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1950년도에 유인(Incentive)라는 것이 나온다. 이것은 행동을 일으키는 외부 자극이다. 밥을 먹어서 추동을 이미 감소시켰는데도 주변에서 맛있는 빵 굽는 냄새가 난다면 유혹돼 또 먹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유인이라고 했다.

그러다가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의미로 동기, 즉 움직이는 계기로 통합되기에 이른 것이다. 그래서 동기라는 말속에는 쾌락, 본능, 추동, 유인 모두가 함축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다.


비만

비만도 욕구라고 한다. 비만이란 자체가 음식을 더 찾게하는 동기로 작용한다는 얘기다.

한 실험에서 정상 체중의 대학생과 비만체중의 대학생에게 각각 밀크셰이크 한잔씩 먹게 했다. 다 마신 후 정상체중 대학생은 포만감을 느껴 추동 감소로 더 이상 부족한 게 없었다. 그런데 비만인 대학생은 더 먹고 싶어 했다. 비만이라는 자쳬가 음식을 더 찾게 되는 동기가 된 것이다.


인식 동기


감각추구 동기

 

캐나다에서 감각 박탈 실험을 했다. 대학생들을 상대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감각을 전부 차단했다. 학생들을 입, 코만 남기고 완전 미리처럼 붕대로 감은 뒤 최대한 많이 버틴 만큼 돈을 많이 주겠다는 아르바이트를 시켰다. 그랬더니 하루 이상 버틴 사람이 10%밖에 안됐고, 이틀 480시간 버틴사람이 2~3%밖에 안됐는데 이들은 환청과 환각을 경험했다고 한다.

이것은 감각자극을 박탈했기 때문에 우리 몸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이 실험은 인간은 감각추구 동기가 있어 감각을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준 실험이었다. 또한 사람마다 감각추구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 맡는 감각추구 활동을 해 가면서 살아야 한다.

호기심 동기

호기심이 많은 것은 창의성이 있어 나쁜 건 아니다.



사회적 동기(심리적 동기)


성취동기

 

중요한 업적, 기술, 아이디어를 숙달하는 것. 통제력 및 높은 기준에 신속하게 보답하는 것에 대한 욕구가 성취동기이다.

성취욕구는 훈련을 통해 끌어올릴 수 있으며 발전에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성취욕구는 높은 사람이 있고 낮은 사람도 있다. 성취욕구의 고저는 목표 설정에서부터 확연히 드러난다. 성취욕구가 높은 사람은 어려운 목표를 세운다.
반면에 성취욕구가 낮은 사람은 지극히 어려운 목표를 세우거나 너무 쉬운 목표를 세운다.

성취욕구를 키우는 방법은 사소한 것이라도 성공하는 경험을 많이 하면 할수록 성취욕구가 높아진다. 매번 실패를 하면 성취욕구는 낮아진다. 그래서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것에 도전하지 말고 쉬운 것을 여러 번 성공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내재 동기

 

일 자체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어떠한 보상을 바라서 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일을 한다는 것이 즐거운 것이다.

반면에 어떤 보상이나 득을 바라고 일을 하는 것을 외재 동기라고 한다.

예를 들어 심리학이 재미있어 수강했다면 내재 동기일 것이고 학점을 따기 위해 했다면 외재 동기이다.

문제점 중 하나가 지나친 외부 보상이 내재 동기를 말살시키는 것이 우려된다.

프랑스의 어떤 유아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아이를 맡긴 부모들이 저녁에 아이를 찾아가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자 유아원에서 아이디어를 내 시간을 정해 놓고 정해 놓은 시간을 초과하면 초과 시간당 돈을 내기로 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전보다 아이를 찾아가는 시간이 더 늦어졌다는 것이다. 초과시간에 대해 비용 지불이 없던 때가 사회적 관계였다면 초과비용을 내는 것은 경제적 관계라고 한다. 이에 실망한 유아원이 다시 사회적 관계로 돌아갈 수 없었다. 이처럼 사회적 단계에서 경제적 단계로 바뀌면 다시 사회적 단계로 돌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내재 동기와 외재 동기를 균형 잡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항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 일을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외부 보상도 두 기지로 나뉜다.
정보적 보상과 통제적 보상이 있다.

정보적 보상은 무슨 일을 했을 때 잘했다고 하면서 이 책도 한번 읽어봐라고 하는 것이 정보적 보상이다.

반면에 통제적 보상은 잘하면 돈을 지불하고 못하면 이것도 못하냐면서 비난한다. 이러한 것이 통제적 보상이다.

여기서 내재 동기를 유지시켜 주는 보상은 정보적 보상이다.


종합적 동기


메슬로의 욕구 위계론


피랑밋으로 7단계로 나누고
맨 하단은 생리적 욕구,
그 위에는 안전의 욕구
소속. 애정의 욕구
자존심 욕구
지적 욕 구
심미안
가장 상위에 자기실현 욕구가 나온다.

여기서 위계란 뜻은 하나의 욕구가 강할 따는 다른 욕구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윗단계의 욕구가 나타나려면 바로 이전 단계의 욕구가 어느 정도는 충족이 되어야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an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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